R&D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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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2025 비전’을 이끌어갈 대웅제약의 글로벌R&D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대웅제약이 첫 관문으로 삼은 것은 ‘글로벌 2025 비전’입니다. 글로벌 2025 비전은 해외 진출 국가에서 10위권 안에 진입하고 전세계 100개국의 수출네트워크를 구축해, 2025년까지 해외 매출을 국내 매출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대웅제약의 도전입니다. 이에 R&D 분야에서는 ‘오픈 콜라보레이션과 대형 제품 개발을 통한 2025년 글로벌 50위 제약사 도약’이라는 목표를 수립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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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최고 신약 연구개발을 위한 대웅제약의 노력!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통해 인류의 삶의 질 향상’ 1945년 의약보국 신념으로 창립된 대웅제약은,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통해 인류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R&D 비전 아래, 세계 최초, 최고의 신약 개발을 목표로 연구개발 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대웅제약의 ‘나보타’가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제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획득하면서, 전세계적으로 대웅제약의 기술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입증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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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현지화 전략으로 베트남 시장 정조준

대웅제약의 글로벌 진출이 올해로 15년을 맞이하면서 세계시장 공략을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웅제약은 최근 베트남 최대 제약사인 ‘트라파코(TRAPHACO)사’와 기술 이전 및 현지 생산을 위한 킥오프 미팅을 진행하며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는데요. 베트남은 2004년 대웅제약이 처음으로 진출한 국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베트남 최대 제약사 트라파코社에 기술이전 대웅제약은 대표 제품인 우루사를 비롯하여 트라파코사 신공장에서 생산 공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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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후보물질 1만개 중 1개만 성공한다?

2009년, 멕시코의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옮겨온 ‘돼지독감’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뤘던 ‘신종플루 사태’,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당시 백신을 생산하는 선진국들은 자체생산을 통해 우선적으로 백신을 확보할 수 있었지만, 한국은 백신 생산 자급능력이 충분하지 않아 글로벌 백신 생산 제약사가 있는 나라로 사절단을 급파하여 백신을 구해오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백신 주권 확보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수호하는 필수적인 사회 안전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