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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다양한 온도에서 역가 안정성 입증

· 희석 후 상온, 냉장, 냉동보관 시 각각 12주, 24주, 48주까지 역가가 안정적으로 유지· SCI급 국제학술지 ‘미국 피부외과학회 공식저널(Dermatologic Surgery)’에 게재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비임상 연구를 통해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다양한 온도 조건에서의 ‘역가 안정성’을 입증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연구 결과는 SCI급 국제학술지인 ‘미국 피부외과학회 공식저널 (Dermatologic Surgery)’ 12월호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나보타를 희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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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니클로사마이드, 코로나19치료제 생산장비 구축지원 정부과제 선정

· 2021년 상반기 중 2상 마치고 조건부허가 및 긴급사용 승인 목표 대웅제약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정부가 생산장비 구축비용을 지원한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가 코로나19 치료제 생산장비 구축지원 대상 과제로 예비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보건의료기술개발사업에 따라 이번 선정은 국가연구개발시설·장비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경 확정될 예정이다. 선정이 완료되면 대웅제약은 2021년 12월까지 DWRX2003 임상시료 및 공급용 대량생산화를 진행하며 발생하는 생산시설 비용 약 38억원 중 최대 19억원을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대웅제약과 대웅테라퓨틱스가 공동개발중인 니클로사마이드는 바이러스 제거·싸이토카인 폭풍 저해·호흡곤란 개선 등의 효과가 다양한 동물모델에서 증명된 바 있어 코로나19의 올인원(All-in-one) 치료제로 주목받는 물질이다. 특히 바이러스 제거작용은 *SKP2 저해작용을 이용한 것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변이되더라도 제거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SKP2 저해: 바이러스의 자가포식을 활성화시켜 침투한 바이러스 입자를 분해하는 방식 한편 대웅제약은 미국 2상을 위한 미국국립보건원(NIH)와의 DWRX2003 관련 미팅에서 인체에서의 감염 및 병리 양상을 가장 잘 반영하는 햄스터 모델에서의 효력시험을 요청받아 진행했다. 그 결과 바이러스 유전자 증폭검사에서는 매우 우수한 항바이러스 효능, 폐 조직병리시험결과에서는 항염증 효능이 입증된만큼 두 효과를 통해 코로나19 환자의 치료기간을 단축시키고 생존율을 개선시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웅제약은 2021년 상반기 중 다국가 2상 결과를 확보해 국내·외에서 조건부허가 및 긴급사용 승인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대웅제약은 또다른 코로나19 치료제 후보인 ‘호이스타정’의 임상2상 대상자 모집 및 투약을 동일단계 국내 치료제 후보 중 가장 빠르게 완료한 바 있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이번 치료제 생산장비 구축지원 과제 선정을 계기로 국내 및 해외에서 진행 중인 임상시험 마무리와 동시에 치료제 공급을 원활하게 할 수 있게 됐다” 며 “안정적인 치료제 공급을 통해 장기화된 코로나19 팬더믹을 종식시키기 위해 회사의 모든 역량을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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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균주 전쟁은 끝났다.. 나머지 오판도 바로잡을 것”

· 제대로된 기술조차 없는 메디톡스가 기술 침해 운운.. ‘황당’· 한국 법정이라면 절대 그렇게 판정하지 않았을 ITC 소송, 국내 악용 불가능· 엘러간 독점을 위한 소송.. 재판부는 반칙 허용하고 엘러간은 메디톡스 이용 대웅제약은 자사의 ITC 소송을 대리하는 미국 법무법인 코브레&김(Kobre & Kim)에서 정리해 온 내용을 기반으로 아래와 같이 사실관계에 대한 설명을 전해 드립니다. 1. 지난 17일, IT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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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 포스텍 KIURI 연구단과 공동연구협약 체결

· 아이엔테라의 이온채널 플랫폼, 포스텍의 막단백질 구조 규명 역량 도입해 정밀도↑· 양 당사자간 계약 체결에 과기정통부 지원 더해져 ‘민관학(民官學) 협력모델’ 구축 아이엔테라퓨틱스가 포스텍과 공동연구 협약을 맺고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한다. ​아이엔테라퓨틱스(대표 박종덕)는 포스텍 바이오 분자집게 기술 KIURI*연구단(단장 이지오 교수)과 ‘이온채널 구조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이엔테라퓨틱스는 대웅제약에서 분사된 신약개발 전문 자회사이고, KIURI 연구단은 포스텍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성장 선도 고급인재 육성사업’에 선정돼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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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호이스타정’ 대규모 2/3상 변경 승인으로 글로벌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눈앞

· 2/3상 병합 승인을 통해 대규모 연구 연내 개시· 안전한 경구용 약제로 자가 투약 가능, 의료대란 막을 최적의 약제로 기대· 내년 초 정부당국 승인을 목표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가속화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호이스타정(성분명 카모스타트메실레이트)’의 2상 임상시험을 2/3상 임상시험으로 변경 승인받아 대규모 임상연구를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2상에3상 임상시험을 병합 승인받아 대규모 환자에 대한 신속한 연구가 가능해진 것으로, 글로벌 코로나19 치료제로써의 개발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호이스타정의 주성분인 카모스타트는 바이러스의 세포 진입에 필요한 프로테아제(TMPRSS2)의 활성을 억제해 인체 내에서 바이러스의 증식을 방해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최근 실제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 임상 처방 결과에서도 그 효과가 확인됐다. 최재필 서울의료원 감염내과 과장이 진행한 연구에서 호이스타정을 국내 코로나19 경증 환자에게 투약한 결과 우수한 염증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했다. 칼레트라 대비 우수성을 입증한 본 연구결과는 최근 코로나 연구 논문이 가장 활성화돼 있는 메드아카이브(MedRxiv)에 게재돼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호이스타정은 경구용 약물이라는 점에서 주사제 대비 접근성 및 편의성이 높다. 이에 대웅제약은 호이스타정을 국내 최초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해 코로나 양성 환자뿐만 아니라 밀접접촉자, 증상의심자 및 자가격리자들이 가장 빨리 복용해야 하는 약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대웅제약은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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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균주전쟁 승리…사실상 ITC 승소

– 균주는 더이상 시비거리 아냐.. ITC 위원회 예비판결 뒤집어 – 대웅제약, 21개월 금지명령은 즉각 가처분 신청.. 항소 통해 승리 확신, 거부권도 가능성 높아 – 메디톡스 제조공정은 공지의 기술이며 특허도 실패하고 진보성도 없고 허가 취소된 품질불량 투성이 – 대웅기술은 특허받은 고유의 기술로 제조공정 기술 침해사실 없어.. ITC 최종결정은 추론에 기반한 명백한 오판 – 그동안의 균주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