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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매일경제신문이 8월 18일 보도한 「보툴리눔 균주 한국서 찾았다는 대웅 주장은 닭똥같은 이야기」 보도에 대한 사실관계를 설명드립니다.

8월 18일 매일경제의 「[단독] “보툴리눔 균주 한국서 찾았다는 대웅 주장은 닭똥같은 이야기」 기사에 많은 문제가 있어 매일경제에 즉시 정정 보도를 정식으로 요구했으며, 또한 아래와 같이 대웅의 반박의견도 균형있게 실어 주도록 요구하였으니 참고하시고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해당 기사는 항상 써오던 스탭어토니(ITC소속변호사) 대신 그가 속한 불공정조사국을 갑자기 사용해 마치 ITC 자체 혹은 다른 조사국인 것처럼, 그리고 마치 새로운 판단결과가 나온 것처럼 오인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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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위식도역류질환치료제 ‘펙수프라잔’, 브라질 수출계약 체결로 중남미서 입지 굳힌다

· 수출계약규모 약 7천300만 달러… 멕시코 이은 두번째 중남미진출· 현지 파트너는 브라질 1위 제약사 EMS, 브라질 병·의원 90% 커버하는 네트워크 빌린다 대웅제약의 위식도역류질환치료제 ‘펙수프라잔(Fexuprazan)’이 중남미 최대 시장 브라질에 진출한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브라질 1위 제약사 이엠에스(EMS)와 펙수프라잔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출계약 규모는 기술료를 포함한 약 7천300만 달러(한화 약 860억원)다. 올해 초 멕시코 계약까지 더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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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무대에 나보타 경쟁력 알린다” 대웅제약, 태국 미용피부성형학회 ‘2nd Virtual Conference’에서 강연 개최

· 태국의 대표 미용성형 학회 중 하나인 태국 미용피부성형학회(THAICOSDERM)에서 개최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웨비나로 나보타를 활용한 최신 시술법 소개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태국 미용피부성형학회(THAICOSDERM, Thai Society of Cosmetic Dermatology and Surgery)가 9일 개최한 ‘버추얼 콘퍼런스(Virtual Conference)’에서 자사의 보툴리눔톡신 제품 ‘나보타’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THAICOSDERM은 태국의 대표적인 미용∙성형 학회 중 하나로, 매년 ITCAM(International Thaicosderm Congress on Aesthetic Medicine)이라는 국제학회를 오프라인 심포지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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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니클로사마이드’ 코로나19 치료제 인도 임상 1상 승인

· 인도를 교두보 삼아 미국·유럽 등 주요 선진국 임상 개발 신속 진행 추진 · 인도 3위 제약사 맨카인드파마와 니클로사마이드 임상개발 가속화 및 신속한 공급을 위한 라이선스 및 공동개발 협약 체결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11일 인도 중앙의약품표준관리국(CDSCO) 로부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의 임상 1상 시험을 승인받았다. 대웅제약은 글로벌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가속화를 위해 후보물질 ‘니클로사마이드’ 임상시험을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확대 추진한다.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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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주와 제조공정 도용 없어” 대웅제약, 메디톡스 보도자료 반박

· 메디톡스, 두 균주 및 공정의 실질적인 차이와 유전자 분석의 한계 등 과학적 사실 외면 · 메디톡스 균주야말로 의혹투성이, 정당한 근원 없어.. 제대로 된 메디톡스 균주 포자감정 필요 · 메디톡스, 허구로 균주 절취 스토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균주보고서의 서명을 허위로 작성하는 등 증거 조작 혐의 · 편향과 왜곡으로 가득찬 예비결정은 ITC 행정조사의 한계 명확히 보여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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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ITC 예비결정문 분석 결과 “편향과 왜곡의 극치”

· 대웅제약, ITC에 이의신청서 제출… 예비결정 오류 조목조목 반박 · ITC 예비결정은 구체적인 증거 없이 추론에 기반한 결론에 불과 · 메디톡스는 이의신청조차 안해.. 행정판사가 증거 없이 균주 도용 결론내린 점 인정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최근 공개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ITC)의 예비결정문을 분석한 결과 “편향과 왜곡의 극치”였다며 “이와 같은 중대한 오류를 조목조목 반박하는 이의신청서를 지난 1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