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
2019-04-06
베아제 33주년 TV광고 론칭을 축하합니다! ‘베아제 사내이벤트’ 현장 속으로
2019.04.06 URL복사

대웅제약이 3월 20일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베아제 사내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04년 이후 15년만에 재개한 베아제 TV 광고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고 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대웅제약 임직원들과 베아제가 함께한 뜨거운 현장으로 떠나보겠습니다.

베아제, TV 광고를 재개하다!

1987년 출시되어 올해 33돌을 맞는 베아제는 대웅제약을 대표하는 제품 중 하나로, 위와 장에서 2번 작용하는 종합소화제입니다.

올해 2월, 대웅제약은 베아제 출시 33주년을 기념하여, 15년 만에 새로운 TV 광고를 재개하게 되었는데요. 광고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이영태 명창이 등장해, 국내 임상으로 입증된 베아제의 효능 및 효과를 친근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소화하제~ 장에서 소화하제~ 이중으로 강력하게!’라는 판소리 가사와 줄타기를 통해, 베아제의 2단계 소화작용을 경쾌하게 표현했습니다.

베아제 TV 광고 론칭을 축하합니다!

베아제 사내이벤트 현장에서는 베아제 TV 광고 론칭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부스를 찾은 임직원들은 QR코드로 베아제 광고 CM을 자신의 휴대폰 컬러링으로 등록하고 함께 사진촬영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자신의 소화불량 원인이 무엇인지를 찾아, 베아제와 닥터베아제 중 자신에게 더 맞는 제품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유익한 코너도 마련되었답니다.

베아제는 이번 TV 광고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인데요. 앞으로 많은 분들께 더욱 친근한 베아제로 다가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