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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9
[제약산업 용어 상식]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2020.09.09 URL복사

제약바이오산업을 비롯해 전체 산업 전반의 깔려있는 트렌드 중에 하나가 바로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입니다. 최근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다수의 제약바이오기업에게는 꼭 필요한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이번 시간에는 ‘글로벌 오픈이노메이션’의 의미와 장점을 알아보겠습니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의 의미는?

단어 자체로 직역한다면 ‘해외 개방적 혁신’이라고 풀이할 수 있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이 단어의 정확한 뜻을 소개합니다.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은 신약 개발 과정에서 점차 오픈이노베이션을 선택해 발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현지 기업, 대학, 바이오클러스터, 투자자들로 확대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을 택한 것이죠.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의 장점은 무엇?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은 장기간 고비용인 신약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외 현지 기업, 대학, 바이오 클러스터, 투자자 등으로 확대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까지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도약!

MIT ILP 가입·CIC 입주 등 전 세계 제약바이오산업의 40.2%(약 517조원)를 차지하는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 그것도 글로벌기업 연구센터와 유명 대학·병원·바이오벤처 등이 입주해 약 2조 달러 이상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는 보스턴을 중심으로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을 구축한 것.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은 이같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한정된 자원과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을 꾀하는 동시에 글로벌 제약사, 연구소, 대학 등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진출 거점을 마련하는 등 긍정적 성과를 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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