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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그때 그 우루사, 여기 있읍니다 – “우루사 리미티드 에디-숀”
2020.08.05 URL복사

“우루~사!” 어릴 적 TV 광고에서 울려 퍼지던 우렁찬 내레이션 기억하시나요? 금방이라도 피로를 잡아먹을 듯 힘차게 건물을 휘젓던 곰의 자태는요? 우리 집 선반 위에서 가족의 간 건강을 책임졌던 그때 그 우루사가 돌아왔습니다. 중장년층에게 추억을 선사하고 MZ세대의 감성을 저격할, 우루사 리미티드 에디션을 소개합니다.

촌스러움이 덕목, 뉴트로

이번 에디션은 우루사가 처음 세상에 나온 1961년을 떠올리게 합니다. 흑백 미디어에서나 볼 법한 휘장이 친숙한 곰 캐릭터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금, 은색의 메탈릭한 소재로 장식된 패키지는 사뭇 고풍스럽습니다. 커다랗게 ‘약’ 글자가 쓰인 약국의 미닫이문을 밀고 들어서면, 이 우루사가 흰 가운을 입은 약사님 곁을 늠름하게 지키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분명 옛 향취가 묻어나는데, 세련되고 힙(hip)합니다. 비결은 복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New+Retro)에 있습니다. 이번 에디션은 유명 뉴트로 그래픽 디자이너 조인혁 작가와 대웅제약 이노베이션디자인센터의 협업으로 탄생했습니다. 과거의 이미지를 그대로 재현한 것이 아니라 새롭게 해석한 겁니다.

우루사 리미티드 에디-숀, 약국에 있읍니다

우루사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는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중앙에는 우루사의 상징인 투톤 연질캡슐을 복용 중인 하얀 곰이 있습니다. 그와 등을 맞대고 있는 검은 곰은 알통 포즈로 활력을 뽐내고 있고요. 두 곰은 판화 표현 방식으로 그려져 한층 앙증맞습니다. ‘120 캅-셀’, ‘리미티드 에디-숀’ 등의 표기법도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하죠.

뒤처지는 건 못 참는 ‘인싸’이거나 SNS를 즐기는 분이라면, 이번 에디션을 아이템으로 활용하는건 어떨까요? 트렌디한 디자인 덕에 사진 소품이나 인증샷용으로 손색없을 겁니다. 평소 우루사를 복용하는 부모님이나 은사님이 계신다면, 더없이 좋은 추억이 될 듯합니다.

과거의 정체성을 간직해 편안하고 익숙하면서도, 새롭고 독특해 나의 감성을 충족하고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뉴트로템! 우루사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국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광고심의필 : 2020-1543-00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