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인사이드
2020-07-30
[웅’s 피플] ‘대웅회사는 이런 회사’ N년차 대웅인이 직접 말한다
2020.07.30 URL복사

현대인에게 ‘직장’(workplace)은 생계를 꾸려나가는 직업 이상의 가치를 갖습니다. 자아를 실현하는 터전이기도 하고, 개인의 역량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죠.

이번 웅’s 피플에서는 입사한 지 각각 3년, 6년, 9년 차가 된 ‘강진욱 님, 조서영 님, 장진화 님’과 함께 대웅제약에서의 소회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조직에서 저마다 다른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세 사람! 이들에게 대웅제약은 어떤 의미일지 알아볼까요.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강진욱: 안녕하세요 저는 신약센터 이온채널 신약팀의 3년차 강진욱이라고 합니다.

조서영: 안녕하세요 저는 개발본부 개발팀 6년차 조서영입니다.

장진화: 안녕하세요 마케팅본부 순환기사업팀 9년차 장진화입니다.

Q. 입사 초기, 대웅제약을 어떤 회사라고 생각했는지 기억하시나요?
조서영: ‘우루사’ ‘베아제’ 등의 유명한 제품을 많이 갖고 있는 국내 굴지의 제약회사!
강진욱: 곰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났어요. 예전에 대웅제약에서 곰을 형상화해서 광고를 했던 게 기억나는데, 일반약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약을 개발하고 제품화하는 규모가 큰 제약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장진화: 저도 사실대웅제약하면 우루사가 제일 먼저 떠올랐는데요. 입사하기 전에 내가 어떤 회사에서 일을 할까 고민할 때 누구에게나 (떠오르는) 한 개 이상의 대표 제품이 있는 회사에 입사하고 싶었어요. 그런 회사가 바로 대웅제약이었습니다.

Q. 적게는 3년에서 길게 10년까지, 대웅제약과 함께한 시간이 어땠나요?
강진욱: 대웅제약은 자율성을 강조하잖아요.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줬던 게 제가 3년간 업무를 진행하면서 굉장히 크게 도움을 받았던 것 같아요. 업무의 진행 방향이라던가 가치를 스스로 평가하고,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돌아보는 기회가 많이 주어졌기 때문에 ‘무엇인가 이루어내고 있구나!’하는 성취감을 많이 느끼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조서영: 처음에 회사에 입사했을 땐 5년이란 시간이 굉장히 길어 보였는데, 벌써 제가 6년 차가 됐다니 실감이 나지 않네요. 저는 CDP(경력개발프로그램)란 제도를 통해서 원래 마케팅본부에 있다가 개발본부로 왔는데, 지난 5년을 되돌아보면 다양한 업무 경험을 하고 제약 업계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장진화: 제가 여기서 가장 오래 다녔는데요. 9년 차가 돼보니까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랐고요. 저는 여러분(강진욱, 조서영님)이 경험하지 못했던 세일즈 파트부터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로컬 영업직을 하고 CDP 제도로 병원부에 갔다가, 거기서 머무르지 않고 마케팅 부서로 CDP를 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면서 장기근속이 가능했던 것 같고요. 이러한 문화와 프로세스가 있어서 장기근속할 수 있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Q. 대웅인에게 ‘성장’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조서영: (대웅제약의) 좋은 제도 중에 하나가 CDP라고 생각해요. 5년이라는 시간 동안 벌써 두 본부에서 일을 했는데, 마케팅본부 학술팀 그리고 개발본부 개발팀 이렇게 성격이 다른 두 부서에서 5년 동안 일을 하면서 다양한 업무 경험도 해보고 이런 기회를 통해 성장했기 때문에 “기회”라고 썼습니다.
장진화: 저는 제 이름 “진화”를 썼는데요. 회사의 성장이라고 하면 CDP가 먼저 생각이 나요. CDP를 하면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을 해보면서 새로운 환경에 새롭게 적응하는 걸 ‘진화’라고 하잖아요. 저는 이렇게 진화하는 게 대웅제약의 성장이라고 생각해 이렇게 적었습니다.
강진욱: 저는 “자기관리”라고 생각을 해봤는데요. 저는 평소에 자기관리로 운동을 빼놓지 않고 하려고 합니다. 학습하는 만큼 성장하고 그리고 노력하는 만큼 돌아오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 자기관리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Q. 대웅제약에서 ‘워라밸’을 지킬 수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조서영: 저는 워라밸을 지키는 데 “팀워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팀은 각자 맡은 과제를 책임감을 가지고 관리하고 있는데요, 팀원들이 부재할 시에도 긴급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팀 내에 잘 구축되어 있어요. 그런 점에서 팀워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개발팀 사랑해요~
장진화: 워라밸이라 하면 “조화”가 제일 먼저 떠올랐어요. 그 이유는 지금 제가 맞벌이로 17개월 아기를 키우면서 일을 하고 있는 워킹맘이거든요. 워라밸을 지키려면 많은 분들의 배려가 필요한데, 동료와 상사분들이 많이 배려를 해주셔서 가정과 일을 모두 조화롭게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회사에 직장 내 어린이집이 있는데, 워킹맘에게는 필수적으로 중요한 부분 중 하나거든요. 어디서나 본인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공간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조율해서 일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러한 부분이 워라밸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강진욱: 저는 “재테크”라고 적어놨는데, 진화님이 말씀하신 대로 (대웅제약에서는) 자율과 책임이 주어진 만큼 최선을 다해 업무를 진행하면, 휴가도 자기가 원하는 때에 언제든 다녀올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된다고 생각해요. 업무에 투자한 그 이상으로 돌아오는 게 대웅제약의 워라밸이라고 생각합니다.

Q. 대웅제약의 ‘자율’에 대해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요?
강진욱: 대웅제약은 자율과 책임을 강조하는 회사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자율성이 주어진 만큼 그 만한 “책임”이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업무와 자율성에 대한 책임감이 지켜진다면, 워라밸과 함께 자신의 성장도 이룰 수 있는 회사가 바로 대웅제약이라 생각합니다.
장진화: 진욱 님과 똑같은 생각이에요. 모든 자율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회사가 시간과 장소 등을 자율적으로 맡기는 만큼, 일에 대한 부분은 반드시 책임을 갖고 해야 합니다. 이는 대웅제약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서영: 저는 주인의식을 적었어요. “주인의식”도 책임과 비슷한 의미인 것 같아요. 저는 신제품 과제 관리를 주인의식을 갖고 하고 있습니다.또 대웅제약에는 ‘월별피드백’이라는 좋은 제도가 있잖아요. 한 달에 한 번씩 팀장님과 팀원들이 잘한 점, 부족한 점, 보완 계획을 세우는데, 이걸 통해서 한 달 동안 한 일을 복기해보고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게 주인의식의 한 예라고 생각합니다.

Q. 현재 대웅제약을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를 꼽아주세요.
강진욱: 저는 “대웅제약은 백과사전이다”라고 결론지었는데요. 백과사전에는 찾아보면 찾을수록 더 많은 내용을 알 수 있고, 모든 내용은 막라하고 있잖아요. 자기가 원하고 찾는 만큼 돌아온다고 생각해서 백과사전이라 정의했습니다.
조서영: “대웅제약은 도전이다”. 대웅제약을 생각했을 때 도전이라는 키워드가 제일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글로벌 제약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대웅제약!
장진화: 눈치 보지 않고, 직원들이 자유롭게 (휴가 등을) 쓸 수 있는 회사이니까요.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대웅제약은 직원에 대한 배려가 시스템화돼있는 회사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Q. 오늘 인터뷰 어땠나요?
조서영: 여태까지 회사 생활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좋았던 추억도 많이 생각나고, 앞으로도 대웅제약에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장진화: 무엇보다 재밌었어요. 부담 없이 카메라 앞에서 이렇게 인터뷰를 하는 게 흔한 기회는 아니잖아요. 오늘 했던 일들도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강진욱: 저도 마찬가지로 재밌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또 지금까지 어떻게 해왔는지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웅제약,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대상 수상!

신규입사자 시리즈 ② – ‘대웅제약은 이런 회사!’ 신규입사자에게 직접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