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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대웅제약이 ‘새로운 일상’에 근무 혁신을 더합니다!
2020.07.29 URL복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되면서 재택근무·자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제가 기업의 새로운 일상(New Normal)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애프터 코로나'(After Corona)가 아닌 ‘위드 코로나'(With Corona)에 대비한 전략으로 업무 혁신이 필요해졌는데요.

대웅제약도 새로운 흐름에 발맞추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노사발전재단에서 주관하는 ‘근무혁신 인센티브제’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7월 23일에는 161개 참여 기업 중 22개 우수기업에 선정되어 ‘일하는 문화 혁신 실천 선언식’에 참석하였습니다.

근무혁신 인센티브 제도란?

근무혁신 인센티브제는 중소·중견기업이 자발적으로 근무혁신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 각종 정부지원사업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주는 제도입니다.

총 248개 기업이 근무혁신 인센티브제에 응모하였고, 이 중 근무혁신 계획이 우수한 161개 기업중 대웅제약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기업은 초과 근로, 유연 근무, 일하는 방식·문화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업에는 SS·S·A의 등급이 수여되는데요. 올해는 코로나19 속 시행되는 재택근무 등에 초점을 두고 평가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대웅제약은 근무혁신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진행하고 있을까요?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대웅제약의 근무혁신 현황

∙ 유연근무제: 재택근무, 탄력 근무, 근로시간 단축제를 시행합니다.
∙ 휴가 활성화: 휴가 사용 사유 묻지 않기! 징검다리 휴일은 전사 휴무로! 하계휴가에는 연차를 이어 사용(유급 4일 + 연차휴가 1일)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 편안하고 자율적인 소통 문화: 신문고·직장 내 괴롭힘 게시판을 활성화하고, 님문화를 통한 수평적인 소통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워크: 스마트오피스를 구축해 사내 인트라넷으로 일정과 문서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상회의 전후 1일 이내에 회의자료 및 결과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 911 집중근무제: 오전 9시 ~ 11시를 집중근무시간으로 설정해 업무 효율이 향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해당 시간 동안에는 회의, 전화 사용 및 외부 미팅이 제한됩니다.
∙ 퇴근 후 연락 자제: 사내 전화 애플리케이션에 설정된 근무 시간에 따라, 퇴근 이후 연락을 자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상과 방역의 균형을 위해 시작된 근무혁신! 대웅제약은 사내 근무혁신 제도를 활성화해 업무의 본질을 추구하고, 편리성과 효율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유행 속에서 기업과 임직원이 모두 윈-윈(win-win)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