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
2020-05-26
참지마요프로젝트, 멘토와 멘티가 온라인으로 만났다?!
2020.05.26 URL복사

대웅제약의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사회공헌활동 ‘참지마요 프로젝트’ 임직원 봉사단 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참지마요프로젝트 임직원 봉사단은 의사, 약사와 직접적인 소통을 가능하게 도와주는 ‘AAC카드(보완대체 의사소통 카드)’ 제작 감수에 참여해왔습니다.

지난 주말, 멘토인 임직원 봉사단과 멘티 느린 학습자들이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온라인으로 만난 멘토와 멘티! 설레는 첫 만남은?

참지마요 프로젝트는 멘토와 멘티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AAC카드의 감수활동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이번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화상 프로그램을 이용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첫 만남을 온라인으로 하니 사뭇 어색함도 느껴졌는데요. 본격적인 멘토링에 앞서, 대화방에 모여 이름과 좋아하는 색깔을 말하며 자기소개하는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을 가지자 금세 웃음이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멘토와 멘티가 1:1로 매칭되어 프로젝트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비대면으로 이루어졌지만, 멘토와 멘티의 감수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각 조마다 별도의 온라인 회의실을 조성했는데요. 덕분에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답니다.

본격적인 감수활동은 화면공유 기능을 통해 이루어졌는데요. 멘토와 멘티가 AAC 카드의 상황을 함께 보며 의견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서 소통했습니다.

서로 거리는 떨어져 있었지만 본인들의 활동 내역이 AAC 카드의 활용성을 높여주는 자료로 이용되는 만큼 멘토, 멘티 모두 한 마음으로 감수활동에 열심히 참여해주었답니다!

감수활동을 모두 끝낸 후에 임직원 봉사단들은 다시 모여 회의를 진행하며 참지마요 프로젝트의 첫 만남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달장애인의 질병 방치를 예방하고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앞장서는 ‘참지마요 프로젝트’앞으로도 대웅제약의 임직원 봉사단들의 활동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