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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품질이 검증된 차세대 세포치료제, 대웅제약의 줄기세포 플랫폼 (DW-MSC)
2020.05.12 URL복사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고령에도 건강한 삶의 질을 유지하고자 하는 수요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화로 인한 신체 기능 손상과 신경 퇴행성 질환 발생 빈도가 늘어남에 따라 국내는 물론 영국,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이를 타파할 세포치료제나 신약개발 연구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대웅제약 역시 새로운 치료제 개발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줄기세포 기술 플랫폼 개발을 통해 헬스 케어 서비스 선도와 안전한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품질이 검증된 고효율 세포치료제, 대웅제약의 줄기세포 플랫폼(DW-MSC)

줄기세포 플랫폼(DW-MSC)은 약물만으로 치료되지 않는 장기 손상이나 신경 퇴행성 질환 등 조직 기능 회복을 위한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기술 플랫폼입니다.

줄기세포 기술은 새로운 치료제 개발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세포치료제나 신약개발에 있어 초기 단계부터 안전성 평가 단계까지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국내 최초로 줄기세포은행(Cell banking) 시스템을 도입한 대웅제약은 세포 및 유전자 기술을 기반으로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스마트줄기세포 기술 융합을 통해 글로벌 수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DW-MSC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4가지 측면에서 두드러지는 DW-MSC의 독보적인 차별화 경쟁력을 통해 줄기세포 기술 상업화와 다양한 산업 기술 접목이 가능해 향후 활용도가 더욱 방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특히, 지난 2018년부터 GLP(Good Laboratory Practice) 인증 기관을 통해 독성 및 종양 원성 시험을 시행해 DW-MSC의 인체 내 안전성 또한 확보했습니다.

DW-MSC의 또 다른 강점 중 하나는 하나의 공여 세포(one-donor)로부터 유래한 엄격한 품질 시험을 통과한 줄기세포를 제작하여 품질이 검증된 줄기세포 치료제의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이는 대웅제약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경쟁력으로써 줄기세포의 상업화와 확산 실현을 극대화하는 효과를 낳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웅제약은 이러한 줄기세포 플랫폼 기술을 생산에 적용하기 위해 세포치료제 생산 및 개발용 cGMP 수준의 제조소 구축을 진행 중인데요. 올 하반기부터 세포치료제 생산 가능 단계로 들어설 예정입니다. 또한 동결보관 가능 형태로 병원에서 환자 발생 시 즉시 사용 가능하도록 제품화하기 때문에 줄기세포 치료제의 상업화 및 경쟁력 확보 부분에서 전문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픈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새로운 세포치료제 개발 기대

대웅제약의 줄기세포 플랫폼은 영국계 바이오텍 기업 ‘아박타’와의 파트너십 계약 체결 이후 설립한 조인트벤처 ‘아피셀테라퓨틱스’에서도 세포치료제 개발의 기폭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데요.

양사의 기술 융합을 이끌어내는 오픈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세포치료제 연구 개발을 촉진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오픈콜라보레이션! 아피셀테라퓨틱스 설립

대웅제약의 신약개발 현황을 확인하고 싶다면?

대웅제약은 독자적인 줄기세포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분야의 신약개발을 선도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