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 > 사회공헌
2020-04-20
‘차별은 내려놓고 차이는 존중하는 우리’ 대웅제약의 사회공헌활동
2020.04.20 URL복사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해 이해하고, 이들의 권리와 복지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차별은 내려놓고 차이는 존중하는 우리’라는 40주년 장애인의 날 슬로건처럼 대웅제약도 차이를 존중하기 위한 활동들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아프면 참자말고 말하세요! ‘참지마요프로젝트’

대웅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잡은 ‘참지마요 프로젝트’는 발달장애인들이 몸이 아플 때 혼자서도 질병 증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교육하여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9년부터 시작한 ‘참지마요프로젝트’은 1기 대학생 교육봉사단들과 프로그램을 무사히 마치고 규모를 더욱 확대하여 2기 대학생 교육봉사단들과 함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참지마요 프로젝트에서 발간한 쉬운 글 도서 ‘참지마요’는 질병 방치의 위험성을 느린 학습자들(발달장애인, 경계선급 지적 장애인 등)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글로 구성했습니다. 느린 학습자들이 실생활에서 스스로 질병 증상을 인지하여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한 도서, ‘참지마요’는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최근에는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하여 느린 학습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쉬운 글 도서 ‘코로나19’를 제작해 무료 배포 하기도 했습니다.

요즘 왜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쓸까요? 느린학습자를 위한 ‘코로나19’ 쉬운 글 도서


차별없이 놀 수 있는 권리! ‘무장애 놀이터’

대웅제약은 2006년부터 ‘무장애 놀이터’ 건립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시설 부족이나 주변의 시선 때문에 놀이터 사용이 불편한 장애아동들을 위해 장애가 느껴지지 않는 놀이터를 만드는 프로젝트였는데요.

‘무장애 통합놀이터’란 장애인의 권리로서, 장애인의 접근성 보장을 위한 장벽의 제거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장애 아동들이 비장애 아동들과 동등하게 함께 어우러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웅제약은 아름다운재단에 ‘대웅제약 웃음이있는기금’을 출연하여 2006년 국내 최초 무장애 놀이터 1호인 서울숲 무장애 놀이터 <거인의 나라>와 2008년 국회 무장애 놀이터 <애벌레의 꿈>, 2016년 서울어린이대공원 <꿈틀꿈틀 놀이터>’를 차례로 설립하였습니다.

장애물과 차별 없는 놀이터, 대웅제약 ‘무장애놀이터’

대웅제약은 이 밖에도 본관 지하 사내매점 ‘베어마트’를 개점하며 발달장애인들을 정직원으로 고용하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각장애아동 특수도서 만들기 봉사 활동을 진행하는 등 최근까지도 ‘차이를 존중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건강을 지키는 글로벌 헬스케어그룹의 사명을 가지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희망을 고용하다! 대웅제약 사내매점 ‘베어마트’
대웅제약 임직원이 함께하는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특별한 도서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