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
2020-01-21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대웅제약 ‘참지마요 프로젝트’ 제2기 교육봉사단 창단식
2020.01.21 URL복사

대웅제약은 지난해부터 발달장애인들이 스스로 질병을 인식하지 못하고, 증상에 대해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적합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일들이 발생하는 것을 보완하고자 대웅제약과 아름다운가게, 피치마켓이 공동으로 ‘참지마요 프로젝트’를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참지마요 프로젝트’는 질병 증상 표현 쉬운 글 도서 ‘참지마요’를 발간하여 전국 특수학교 및 병·의원 등에 기부하고, 발달장애인이 의사·약사와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AAC(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Card, 보완대체 의사소통 카드) 제작 등으로 어느새 대웅제약을 대표하는 사회 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질병 증상 이해 쉬운 글 도서 ‘참지마요’ 발간

특히, ‘참지마요 프로젝트’에는 발달장애인 눈높이에 맞게 쓰인 질병 증상 표현 쉬운 글 도서 ‘참지마요’를 가지고 발달장애인 대상 독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대학생 봉사단 활동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지난 17일! 대웅제약 삼성동 본사 베어홀에서 성황리에 잘 마무리되었던 1기 봉사단 활동에 이어 ‘참지마요 프로젝트 제2기 교육봉사단’의 시작을 알리는 창단식이 진행되었는데요.

참지마요 프로젝트 제1기 교육봉사단 해단식 현장 속으로

이번 참지마요 프로젝트 제2기 교육봉사단은 지난 1기 활동 결과, 교육 봉사 대상 기관을 확대해달라는 기관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대학생 교육봉사단이 교육봉사를 진행할 기관이 10개에서 16개로 늘어남은 물론, 봉사단 인원 역시 50명에서 80명으로 구성되었답니다.

이날 창단식에는 대웅제약과 아름다운가게, 피치마켓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윤재춘 대웅제약 사장님의 개회사와 함께 시작되었는데요.

윤재춘 대웅제약 사장님은 개회사를 통해 “참지마요 프로젝트를 통해 발달장애인이 주요 질환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과 소통에 대한 표현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이번 교육봉사단 활동으로 발달장애인들과 대학생 교육 봉사단 모두에게 성장을 가져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참지마요 프로젝트 제2기 교육봉사단에 대한 기대와 응원을 아낌없이 전해 주셨답니다.

이번에 선발된 제2기 대학생 교육봉사단은 오는 22일부터 발달장애인 교육봉사에 대한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6월 말까지 10명으로 구성된 8개 팀이 총 16개의 기관에 파견되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지난해 발간한 질병 증상 표현 쉬운 글 도서 ‘참지마요’를 가지고 발달장애인과 1:1 독서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발달장애인들에게 질병의 심각성과 방치의 위험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활동할 예정입니다.

느린 학습자를 위한 쉬운 글 도서 ‘참지마요’ 가 궁금하다면?

이렇듯 대웅제약은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장애인 등 소외계층과의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나가고 있는데요. 참지마요 프로젝트 제2기 교육봉사단이 함께 만들어나갈 아름다운 동행!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