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뉴스
2019-12-18
제품명을 보면 효능이 보인다! 눈에 쏙 들어오는 대웅제약의 제품명!
2019.12.18 URL복사

새로 태어난 아이의 이름을 지을 때면, 아이가 살아가는데 있어 이름에서 좋은 영향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각각의 의미를 담은 이름을 지어주곤 하는데요.

이름에 각별한 의미를 담아내는 것은 제약사에도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의사의 처방이 필수인 전문의약품과 달리, 약국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의 경우 소비자들이 그 제품명을 얼마나 잘 기억하는지에 따라서 매출이나 인지도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따라서 대웅제약도 신제품 발매 시 소비자들의 기억에 더 잘 남는, 제품의 효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제품명을 작명하고자 네이밍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임팩트(Impact)있는 비타민’, ‘임팩타민’

대웅제약의 고함량 비타민B ‘임팩타민’은 ‘영향, 효과’ 라는 의미를 가진 영어 단어 임팩트(Impact)와 비타민(Vitamin)의 줄임말로, ‘임팩트(Impact) 있는 비타민’ 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야근, 수면부족 등에 시달려 피로가 쌓이고 에너지 소모가 많은 현대인들의 피로를 ‘임팩트있게’ 개선한다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인데요.

‘임팩타민’은 필수 비타민B 8종을 모두 함유해 피로 회복과 함께 에너지 생성을 돕습니다. 뿐만 아니라 임팩타민에는 과거 권장섭취량 기준 대비 5~10배 함량이 높은 최적섭취량(ODI) 기준에 맞춰 비타민B가 고함량으로 함유돼있어요. 제형이 작아서 목 넘김이 쉽고, 필름 코팅 제제 기술력으로 특유의 냄새가 없어 복용 편의성을 높였고, 활성형 벤포티아민이 함유돼 체내 비타민 B₁의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Easy’와 ‘End’가 만나 탄생한 ‘이지엔 6’

액상형 진통제 ‘이지엔6’는 이지(Easy)와 엔(End)을 합성해 이 두 가지 단어의 뜻처럼 ‘통증을 쉽고 빠르게 없앤다’는 의미를 담아 탄생했습니다.

특히, 이지엔 뒤의 숫자 6은, 알파벳 S로 시작하는 6가지 단어 ▲Simple(간편한 진통효과) ▲Strong(우수한 진통효과) ▲Specific Color(심리적으로 편안함을 주는 파란색) ▲Speed(바른 진통효과) ▲Soft(목넘김이 편한 연질캡슐) ▲Solution(신속한 효과 발현)을 뜻하는 것으로 이지엔6만의 특장점을 표현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이지엔6는 머리가 아플 때, 갑자기 치통이 생겼을 때, 무리한 운동으로 근육통이 왔을 때, 생리통으로 몸이 무겁고 아플 때 등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통증을 빠르게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코막히나?’ ‘코메키나’

‘코메키나’하면 어떤 말이 떠오르시나요? ‘코메키나’는 신체부위를 나타내는 ‘코’와 핵심성분인 ‘메퀴타진’, 그리고 ‘코막히나’의 사투리인 ‘코맥히나’의 발음을 조합해 탄생했습니다.

제품의 이름을 정할 때 차별화된 성분인 ‘메퀴타진’의 이름, 효능 등을 제품명에 어떻게 잘 녹여낼지에 대한 고민을 수없이 해온 결과, 사투리 단어를 제품의 이름에 사용하여 한 번 들으면 기억에 오래 남을 뿐 아니라, 자연스레 약의 효능까지 유추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요. 실제로, 코메키나는 제품명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도 ‘제품명이 기억하기 쉽고 재미있다’는 긍정적인 의견이 많았답니다.

‘코메키나’는 2세대 항히스타민제인 ‘메퀴타진’을 함유한 복합 비염치료제인데요. 비염 치료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졸음 부담은 줄이고, 코막힘이나 콧물 증상을 완화해주는 성분이 함유돼 알레르기성 비염과 급성비염(코감기)에도 효과적입니다.

‘우루사’와 ‘베아제’의 제품명에는 공통점이 숨어 있습니다. 바로 곰인데요! 곰과 주성분을 조합해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간 기능 개선을 통해 육체피로를 개선해주는 ‘우루사(URSA)’

‘우루사(URSA)’라는 이름은 주성분인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Ursodeoxycholic Acid)의 명칭과 북두칠성인 큰곰자리(Ursa Major)의 영문명으로 조합되었습니다. 하늘에서 가장 빛나는 별인 큰 곰자리는 한국과 중국에서는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는 별자리로 여겨져 왔는데요. ‘우루사(URSA)’는 1961년 출시되어 약 60여년간 대한민국 국민의 간 건강을 지키고 피로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대웅우루사’는 UDCA 성분과 함께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₁, B₂를 함유하고 있어, 만성 간질환의 간기능 개선, 간기능 저하로 인한 전신권태, 육체피로 등을 해소하는 데 효과적인데요. 실제로, 임상시험을 통해 간기능 장애에 의한 육체피로 및 간기능 개선 효과를 팩트로 인정받고 SCI급 국제 임상저널 IJCP(The International Journal of Clinical Practice) 2016년 4월호에 게재된 바 있습니다.

답답한 속을 풀어주는 ‘베아제’! 이 이름에도 곰이 숨어있는데요. 곰을 뜻하는 영어 단어 ‘Bear’와 비오디아스타제2000, 판셀라제, 리파제 등 주요 소화효소의 명칭 뒤에 붙는 ‘~아제’가 더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별칭으로 ‘곰소화제’라고 부르기도 했다는데요.

‘베아제’는 위와 장에서 작용하는 성분이 각각 작용하도록 다층혼합정제로 개발되어 위에서 작용하는 성분은 위에서, 장에서 작용하는 성분은 위에서부터 음식과 골고루 섞인 후 장으로 이동해 또 한 번 약효를 발휘하게 되었습니다. 즉, 위에서 장까지 2중 활성을 통해 2단계 빠른 소화가 이뤄지도록 한 거지요! 한국인 영양 섭취 스타일을 고려한 조성물 배합 특허를 보유한 베아제, 특유의 2중 활성을 통한 빠른 소화 불량 개선효과는 한국인 맞춤 소화제 이름에 걸맞게 다수의 국내 임상으로 검증되었어요.

대웅제약 제품명에 담겨있는 재미있는 의미! 어떠셨나요? 대웅제약은 제품명에서도 소비자의 건강을 생각하고,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대웅제약은 여러분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심의번호 : 2019-1514-00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