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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1
대웅제약 ‘우수 혁신형 제약기업’ 정부 포상 쾌거
2019.11.01 URL복사

대웅제약이 지난 31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로 열린 ‘2019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2019년 우수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선정되어 복지부장관상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상을 수여 받았습니다.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한 발짝 더 가까워진 대웅제약의 수상 소식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바이오헬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보건사업 성과교류회’

보건사업 성과교류회는 국내 보건산업의 발전 전략과 연간 성과를 대외적으로 공유하여 바이오헬스산업 활성화를 가속화 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데요.

이번 성과 교류회는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미래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이라는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행사가 개최된 첫 째날 개막식과 함께 올 한해 국민 보건산업 발전에 기여한 제약기업과 유공자를 널리 알리는 포상식이 진행 되었습니다.

대웅제약, 우수 혁신형 제약기업 및 유공자 수상


이 날 대웅제약은 우수 혁신형 제약기업 수상을 위해 전승호 대표가 참석하여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는데요. 특히, 올 해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을 비롯한 다양한 신약 개발을 통해 국민 보건 향상 및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습니다.

우수 혁신형 제약기업 수상에 이어 해외 수출과 의약품 연구개발 부문의 공로로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혁신형 제약기업 관계자를 시상하는 유공자 시상식도 이어졌는데요.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선진국 판매 허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국내 제약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높인 점을 인정받은 박성수 나보타사업본부장과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로 신약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조민재 섬유증신약팀장(박준석 신약센터장 대리수상)이 수상의 연예를 안았답니다.


시상식 이후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개최한 바이오 인베스트먼트 포럼을 통해 정부 포상을 받은 우수 혁신형 제약기업들의 발표가 이어졌는데요.

대웅제약은 기업소개 및 신약개발 현황, 오픈이노베이션 전략 등 동반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사들이 찾아오도록 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추구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진출한 모든 국가에서 10위권내 회사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대웅제약은 우수 혁신형 제약기업으로서 대한민국의 국민건강 발전과 제약산업을 이끌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