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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워킹맘·워킹대디를 위한 대웅제약의 가족 친화제도
2019.10.10 URL복사


아이와 함께 출퇴근 가능한 ‘리틀베어’ 어린이집

대웅제약은 육아로 인한 여직원들의 경력 단절을 막고, 좋은 부모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줌으로써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 제약회사 최초로 사내 어린이집 ‘리틀베어’를 개원했습니다.

‘리틀베어 어린이집’의 가장 큰 특징은 월 1~2회 어린이집에서 아이와 함께 일일교사 활동을 하는 ‘다소니 프로그램’과 아이를 안심하고 퇴근 시까지 돌봐주는 ‘야간보육’을 지원하고 있어 급한 업무가 발생하거나 바쁜 일이 있어도 안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밖에도 리틀베어어린이집은 아이들이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자 유해 물질 없는 친환경 벽지와 페인트, 자작나무 100% 친환경 마감재를 적용했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노력 결과, 리틀베어어린이집은 2014년 어린이집 평가인증 획득, 2015년 보건복지부 열린어린이집 우수사례공모전 특별상 수상, 2016년 어린이집 평가인증 재인증을 받는 등 직원이 적극적으로 학습하고,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구축할 수 있는 대웅제약의 대표 복지제도로 손꼽히게되었습니다.

자신의 여건에 맞게 근무 환경을 조정하는 ‘유연근무제도’

대웅제약은 이 밖에도 바쁜 위킹맘․위킹대디를 위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출퇴근 시간을 조절할 수 있도록 ‘유연근무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유연근무제도’란, 자신의 여건에 맞게 근무 시간이나 장소를 선택할 수 있는 제도로, 고정된 근무시간 대신 재택근무, 탄력근무, 부분근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근무 환경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데요.

특히, 대웅제약 직원이라면 합당한 사유를 통해 유연근무제도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워킹맘 뿐만 아니라 워킹대디에게도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켜주는 제도로서 환영 받고 있답니다.

워킹맘을 위한 작은 배려, ‘캡슐룸’

대웅제약에는 휴식이 필요한 여성직원이나, 임산부, 수유가 필요한 워킹맘을 위한 공간인 ‘캡슐룸’이 있습니다.

캡슐룸에는 공기청정기 등의 부대시설을 비롯해 독립된 수유공간으로 워킹맘을 배려한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직원들이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하여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대웅제약만의 건강한 기업문화를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랍니다.

앞으로도 대웅제약은 다양한 가족 친화제도를 통해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조화를 이루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