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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
품질 최우선주의! 대웅제약,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연이은 수상
2019.10.08 URL복사

대웅제약은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9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ICQCC, International Convention Quality Control Circles)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대웅제약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품질과 안전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었습니다.

1976년 시작해 올해 44회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등 세계 13개국의 대표기업 총 370개 팀 2천여명이 참가했으며, 대웅제약은 ‘임팩타민프리미엄정 품질검사 프로세스 개선으로 검사시간 단축 (Reduce QC time by improving the QC process of impactamin tablet)’을 주제로 발표해 금상을 획득하였습니다.

이에 앞서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도 연이은 수상 소식이 있었는데요. 대웅제약 오송공장 생산팀/대웅이엔지 분임조가 상생협력부문에서 금상을 수상을, 향남공장 생산팀/제제기술팀 ‘임팩트’ 분임조는 현장개선부문 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임팩트 분임조는 ‘경기도 품질경영대회’에서 이미 수상소식을 알리기도 했었죠!

대웅제약 품질분임조, ‘경기도 품질경영대회’ 최우수상 수상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경상남도, 거제시가 공동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전국대회로 품질•업무혁신 분야의 올림픽으로 알려져 있으며, 올 해 진행된 경진대회에는 17개 시•도에서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우수 분임조 299팀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고 합니다.

대웅제약의 품질 최우선주의와 직원 성장과 학습을 강조하는 기업문화가 맞물려 전국대회와 국제대회 수상이라는 우수한 성과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는데요.

앞으로도 이어질 대웅제약 품질분임조의 활약과 성과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