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
2019-07-22
참지마요 프로젝트 제1기 교육봉사단 창단식 현장
2019.07.22 URL복사

대웅제약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참지마요 프로젝트’가 제1기 교육봉사단과 함께 뜻 깊은 시작을 알렸습니다.

‘참지마요 프로젝트’는 발달장애인들이 몸이 아플 때 혼자서도 질병 증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교육하여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제1기 교육봉사단 창단식은 발달장애인 눈높이에 맞게 쓰여진 질병증상 이해도서 ‘참지마요’도서를 가지고 발달장애인 대상 독서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대학생 봉사단 창단을 기념하는 자리였습니다.


먼저 오늘 처음 만난 교육봉사단들의 어색함을 풀어줄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앞으로 올 해 연말까지 짧지 않은 기간 동안 팀 프로젝트로 함께할 동료들을 만나는 시간인 만큼 모두들 열심히 게임에 참여했어요.


이 날 창단식은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의 개회사와 함께 시작되었는데요.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참지마요 프로젝트 교육봉사단’ 활동으로 발달장애인이 주요 질환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과 소통에 대한 표현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봉사단 활동이 느린 학습자들과 대학생 봉사단 모두에게 성장을 가져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참지마요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50명으로 구성된 참지마요 프로젝트 제1기 대학생 교육봉사단은 6: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되어 쉬운 글 도서 ‘참지마요’와 함께 직접 발달장애인 교육에 참여하게 되는데요.


참지마요 쉬운 글 도서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봉사단은 창단식에 이어 6주간의 사전교육을 이수하고 10명으로 구성된 5개의 팀이 팀 별 2개의 기관, 총 10개의 기관에서 여러 활동을 진행합니다.

더불어 활동기간 동안 매주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육에 필요한 학습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기도 하며 추가적으로 팀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할 예정인데요. 봉사단은 이 날을 시작으로 대웅제약과 함께 약 5개월 간의 아름다운 동행을 함께하게 된답니다.

대웅제약은 이 외에도 발달장애인들과 의료진들 사이의 소통을 보조해주는 AAC카드(보완대체 의사소통 카드, 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Card)를 제작하여 발달장애인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을 펼칠 예정인데요. 이렇듯 다양한 지원활동과 함께 ‘참지마요 프로젝트’를 대웅제약을 대표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입니다.

모두가 아프지 않는 세상이 될 때까지 함께 걷는 대웅제약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