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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더 큰 나를 만나는 기회’ 성장하는 대웅인을 위한 사내 경력개발프로그램(CDP)
2019.07.09 URL복사

직장인이라면 ‘이 직무가 정말 나에게 맞는걸까?’ 하는 고민을 한번쯤 해본 적 있으실 텐데요. 현재 하고 있는 업무와는 다른 새로운 직무 경험을 해보고 싶다가도 쌓아온 커리어나 상황 때문에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성장을 위한 도전보다는 안정적인 현재 상황에 머무를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대웅제약은 ‘직원의 성장이 가장 최우선 목표’라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직원들 개개인의 역량을 키워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경력개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명 ‘Career Open Market’으로도 불리는 CDP(Career Development Program)입니다. 개인이 원하는 직무가 있다면 부서이동을 통해 경험해보지 못했던 업무 영역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죠.

대웅제약의 CDP는 ‘회사에 입사한 이후에는 한 부서에서 한 가지 일만 해야 한다’ 일반적인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관심있는 분야의 다양한 업무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숙련된 직원이 같은 업무를 지속하면 신속하고 능숙한 일 처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직원이 새로운 업무에 도전하고 싶다면 개인의 성장을 위해 과감히 그 도전을 지원해줍니다.

CDP 진행 과정 또한 마치 새로운 회사에 이직하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각 관련 부서에서는 CDP 계획을 상,하반기에 세우고 부서별 모집공고를 오픈 합니다. 사전에 지원자들에게 직무소개자료를 제공하여 CDP가 열리는 부서와 이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진행하죠. 따라서 지원자들은 미리 받은 정보를 충분히 학습하고 준비할 수 있어 CDP를 진행 시 겪을 혼란이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게 됩니다.

이 특별한 제도는 여러 업무기회를 통해 직원이 하나의 일(직무)을 지속할 경우 국한될 수 있는 생각의 틀을 벗어나 안목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목표가 있습니다. 또 조직 간 벽을 허물어 업무 이해관계자 간의 신뢰도 구축하고 협업을 진행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직원이 성장하게 되면 기업의 성장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대웅제약의 인재육성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된 CDP제도! 실제로 대웅제약에서는 CDP를 통해 새로운 직무를 경험하고 성장해나가는 직원들의 사례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성장하고 싶다면 대웅제약으로 오라!’ 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은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