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 > 기업문화
2019-06-19
열심히 일한 자, 힐링공간으로! 제대로 일하고 제대로 쉬는 문화
2019.06.19 URL복사

대웅제약은 최근 삼성동 본사 지하에 직원들을 위한 힐링 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는데요. 기존에 운영해오던 여직원들을 위한 캡슐룸은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단장하고, 힐링룸을 신설하여 모든 직원들이 업무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휴식이 필요한 여직원을 위한 캡슐룸

휴식이 필요한 여직원들을 위해 마련된 캡슐룸은 2013년 12월 처음 오픈했는데요. 그동안 몸이 좋지 않거나 편안한 자세로 쉴만한 공간이 없었던 여직원들에게 안락한 휴식공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새로운 모습으로 리뉴얼하여, 이전보다 더 안락한 시설로 오픈했습니다.

캡슐룸에는 직원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머무르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소파 등 부대시설도 배치해두었는데요. 특히, 수유공간과 수유기계, 육아 서적 등도 별도로 배치하여 워킹맘 여직원들을 더욱 배려한 점이 눈에 띕니다.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룸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힐링룸은 대웅제약의 모든 직원들이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인데요. 힐링룸 안에는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안마의자를 구비해두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업무시간 동안 모든 직원들에게 개방하여, 직원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 도중에도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힐링룸을 찾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처럼 대웅제약은 ‘제대로 일하고 제대로 쉬는 문화’를 정착해, 직원들이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는데요. 힐링공간 이외에도 유연근무제도와 샌드위치 연휴, 리프레쉬 휴가 등 자율과 몰입에 중점을 둔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율적으로 몰입하여 일할 수 있는 환경 구축

‘유연근무제도’는 대웅제약의 모든 직원들이 자신의 여건에 맞게 근무 시간이나 장소를 선택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모두에게 고정된 근무시간 대신 ▲재택근무 ▲탄력근무 ▲부분근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남녀직원 모두가 합당한 사유가 있다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근무할 수 있습니다.

점심시간을 활용한 자기개발 시간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플렉서블 자율타임제’를 통해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사이 점심시간을 최대 2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어, 운동이나 학습 등 다양한 자기개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휴일 사이에 낀 징검다리 연휴에는 모든 직원이 쉴 수 있도록 전사 공식 휴무일로 지정하는 ‘샌드위치 연휴 제도’, 5년 근속자를 대상으로 최대 2개월의 유급휴가와 자기개발비를 지원하는 제도인 ‘장기 리프레쉬 휴가 제도’도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이처럼 대웅제약은 ‘직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가치 하에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몰입하여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제대로 일하고 제대로 쉬는 문화를 통해 더욱 자율적으로 일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이를 통해 ‘직원 모두가 행복한 회사’를 만드는 것, 그것이 대웅제약이 나아가고자 하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