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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미국 사업 리스크 완전히 해소…나보타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 대웅제약은 합의 동의한 적 없어…ITC 결정 오류 바로잡을 기회 사라져 유감· 나보타 미국 판매 재개.. 글로벌 사업 가속도로 사업가치 극대화· 한국 소송에서 진실 규명 노력 기울여 K-bio 공신력 회복 앞장설 계획 에볼루스와 애브비, 메디톡스는 19일 3자간 합의 계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약은 대웅제약이 생산하는 보툴리눔 톡신 주보(Jeuveau)의 판매에 대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소송 등의 해결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대웅제약은 이번 합의의 당사자가 아니며 사전에 동의한 적이 없습니다. 에볼루스가 합의에 응한 것은 ITC의 주보에 대한 21개월 수입 금지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회사의 영업활동 중단을 피하기 위해 전적으로 경영상 판단에 의거해서 내려진 결정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ITC의 21개월 수입금지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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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美 연방순회항소법원에 ITC 결정에 대한 항소심 신속심사 신청

· 항소심 주요 법적 쟁점 중 하나만 번복돼도 대웅의 승소 확정· 수입 금지 명령 집행정지 긴급 가처분 인용은 극히 이례적, 항소심 승소 확신· ITC, 메디톡스의 증거 조작 등 간과했지만 항소법원은 조작 사실 여실히 밝혀낼 것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난 12월 내려진 국제무역위원회(ITC)의 부당한 최종 결정에 대한 항소절차가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US Court of Appeals for the Federal Circuit, CAFC)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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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항소법원, 긴급 가처분 이례적 인용… 에볼루스, 주보 판매 가능

· 수입금지 명령에 대한 집행정지 긴급 가처분 인용, 전례 없이 신속한 결정· 에볼루스, 공백기간 없이 즉시 주보 판매 가능해져… 미국 시장 판매 재개 착수 대웅제약은 15일(미국시간)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US Court of Appeals for the Federal Circuit, CAFC)에 신청한 수입금지 명령 집행정지 관련 긴급 임시가처분 신청(emergency motion to interim stay)이 인용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가처분을 신청한 지 3일 만에 신속히 인용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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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균주 전쟁은 끝났다.. 나머지 오판도 바로잡을 것”

· 제대로된 기술조차 없는 메디톡스가 기술 침해 운운.. ‘황당’· 한국 법정이라면 절대 그렇게 판정하지 않았을 ITC 소송, 국내 악용 불가능· 엘러간 독점을 위한 소송.. 재판부는 반칙 허용하고 엘러간은 메디톡스 이용 대웅제약은 자사의 ITC 소송을 대리하는 미국 법무법인 코브레&김(Kobre & Kim)에서 정리해 온 내용을 기반으로 아래와 같이 사실관계에 대한 설명을 전해 드립니다. 1. 지난 17일, IT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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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균주전쟁 승리…사실상 ITC 승소

– 균주는 더이상 시비거리 아냐.. ITC 위원회 예비판결 뒤집어 – 대웅제약, 21개월 금지명령은 즉각 가처분 신청.. 항소 통해 승리 확신, 거부권도 가능성 높아 – 메디톡스 제조공정은 공지의 기술이며 특허도 실패하고 진보성도 없고 허가 취소된 품질불량 투성이 – 대웅기술은 특허받은 고유의 기술로 제조공정 기술 침해사실 없어.. ITC 최종결정은 추론에 기반한 명백한 오판 – 그동안의 균주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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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미국 보툴리눔 톡신 치료시장 본격 진출

· 치료 사업 파트너사인 이온바이오파마, 미국 FDA로부터 경부근긴장이상 임상 2상 승인 획득 · 이온바이오파마에 2천 5백만불 전환사채 투자 결정, 임상개발 자금 본격 투입 · 선진국 치료시장 성공 가능성 높아.. 향후 대표적인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기대 대웅제약이 선진국 보툴리눔 톡신 치료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보툴리눔 톡신 치료 사업 파트너사인 이온바이오파마(AEON Biopharma)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경부근긴장이상(Cervical Dystonia)’ 적응증으로 임상 2상 […]

이슈와팩트
[알려드립니다] 매일경제신문이 8월 18일 보도한 「보툴리눔 균주 한국서 찾았다는 대웅 주장은 닭똥같은 이야기」 보도에 대한 사실관계를 설명드립니다.

8월 18일 매일경제의 「[단독] “보툴리눔 균주 한국서 찾았다는 대웅 주장은 닭똥같은 이야기」 기사에 많은 문제가 있어 매일경제에 즉시 정정 보도를 정식으로 요구했으며, 또한 아래와 같이 대웅의 반박의견도 균형있게 실어 주도록 요구하였으니 참고하시고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해당 기사는 항상 써오던 스탭어토니(ITC소속변호사) 대신 그가 속한 불공정조사국을 갑자기 사용해 마치 ITC 자체 혹은 다른 조사국인 것처럼, 그리고 마치 새로운 판단결과가 나온 것처럼 오인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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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주와 제조공정 도용 없어” 대웅제약, 메디톡스 보도자료 반박

· 메디톡스, 두 균주 및 공정의 실질적인 차이와 유전자 분석의 한계 등 과학적 사실 외면 · 메디톡스 균주야말로 의혹투성이, 정당한 근원 없어.. 제대로 된 메디톡스 균주 포자감정 필요 · 메디톡스, 허구로 균주 절취 스토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균주보고서의 서명을 허위로 작성하는 등 증거 조작 혐의 · 편향과 왜곡으로 가득찬 예비결정은 ITC 행정조사의 한계 명확히 보여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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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소송위해 메디톡스로 이직한 대웅제약 전 직원 상대 소송제기∙∙∙허위사실 유포 혐의”

· 메디톡스로 이직한 전 대웅제약 직원, ITC에 허위자료 제출 · 대웅제약, “ITC제출 자료 모두 공개하고 진실을 밝히자” 메디톡스에 요구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메디톡스로 이직한 전 직원 유모씨를 대상으로 7월 2일 오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대웅제약은 유씨가 과거 대웅제약에 근무할 당시, “경쟁사인 메디톡스 퇴직 직원이 보툴리눔 균주와 생산기술 자료를 훔쳐 대웅제약에 전달해왔다”며, 전혀 사실과 다른 허위주장을 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유씨가 “대웅제약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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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 대웅제약, 나보타 대미 수출액 96억 원 증가하며 글로벌 시장공략 가속화· 나보타 소송 비용 및 코로나 19 등이 손익에 영향· 오픈콜라보레이션 기반 R&D 투자 지속 확대하며 올해 안으로 성과 가시화 기대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2020년 1분기 경영실적(별도 기준) 집계 결과 매출액 2,284억 원, 영업이익 13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 88% 감소한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