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채널' 검색결과
보도자료
대웅제약, 신규 바이오텍 설립으로 글로벌 신약 개발 가속화

· 스핀아웃 통해 신약개발 전문회사 ‘아이엔 테라퓨틱스’ 신규 설립 · 연구개발 역량 집중하는 바이오텍, 전문성 바탕으로 혁신신약 개발 가속화 기대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신약개발 전문기업 ‘아이엔 테라퓨틱스(iN Therapeutics)’를 신규 설립했다. 자사가 보유한 유망 신약 파이프라인 법인화를 통하여 R&D 유연성을 확보하고, 빠르게 성과를 내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이엔 테라퓨틱스(iN Therapeutics)는 대웅제약의 이온 채널 신약 개발 플랫폼 및 Nav1.7 비마약성 진통제, 난청치료제, 뇌질환 치료제를 스핀아웃(Spin-out, 분사)한 바이오텍이다. 아이엔 테라퓨틱스(iN […]

웅's 피플
[웅’s 피플] ‘대웅회사는 이런 회사’ N년차 대웅인이 직접 말한다

현대인에게 ‘직장’(workplace)은 생계를 꾸려나가는 직업 이상의 가치를 갖습니다. 자아를 실현하는 터전이기도 하고, 개인의 역량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죠. 이번 웅’s 피플에서는 입사한 지 각각 3년, 6년, 9년 차가 된 ‘강진욱 님, 조서영 님, 장진화 님’과 함께 대웅제약에서의 소회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조직에서 저마다 다른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세 사람! 이들에게 대웅제약은 어떤 의미일지 알아볼까요. […]

R&D글로벌
대웅제약의 혁신기술! 이온채널 플랫폼

만성통증으로 고통받는 사람은 전세계 인구의 4분의 1로 집계될 정도로 많고, 거기에 만성통증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골관절염으로 대부분이 고생하고 있는 노인인구의 증가까지 계산하면 국내외 진통제 시장의 규모는 천문학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현재까지 개발된 진통제로는 8명 중 1명이, 그것도 50% 정도만 효과를 보고 있어, 이를 대체할 치료제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대웅제약이 이온채널을 평가할 […]

보도자료
대웅제약, ‘아시아 통증 심포지엄’서 만성통증치료제 신약 연구발표 주목

· 이온채널 플랫폼 혁신기술 노하우 적용한 글로벌 혁신 신약으로 개발 계획· 잠재력이 높은 글로벌 골관절염 치료제 시장, First-in-class 신약으로 도약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7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통증 분야 혁신신약 관련 국제 학술대회 ‘제8회 아시아 통증 심포지엄(Asian Pain Symposium)’에서 만성통증치료제 후보물질인 ‘DWP17061’에 대한 프로파일을 발표해 주목 받았다. ‘아시아 통증 심포지엄’은 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통증연구 국제 학술회의로 […]

R&D글로벌
대웅제약, 미국신경과학회(SFN)서 만성통증치료제 신약 연구결과 발표 주목

대웅제약이 지난 6월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진행된 ‘2019 이온채널 심포지엄’에서 ‘DWP17061’의 전임상 실험 결과를 공개한데 이어, 지난 19일에도 80개국에서 3만 명이 넘는 연구자들이 참석해 신경과학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인 미국 신경과학회(Society For Neuroscience, 이하 SFN)가 주최하는 신경과학 관련 연례 학술대회 ‘Neuroscience 2019’에 참석하여 만성통증치료제 후보물질인 ‘DWP17061’에 대한 전임상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

R&D글로벌
대웅제약의 혁신기술로 개발하는 만성통증치료제 ‘DWP17061’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통증’은 ‘급성통증’과 ‘만성통증’으로 나뉩니다. 이 둘의 구별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전에는 통증으로 고통받은 기간으로 구별하였으나 최근에는 다친 부위가 회복된 후에도 통증이 계속되는가를 기준으로 삼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것은 임상적인 구별이기에 구분점이 확실하게 정립되어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만성통증으로 고통받는 사람은 전세계 인구의 4분의 1로 집계될 정도로 많고, 거기에 만성통증의 대표라고 할 수 […]

보도자료
Nav 1.7 만성통증치료제 DWP17061 글로벌 심포지엄서 주목

· 대웅제약, 2019 이온채널 심포지엄에서 비마약성 통증치료제 전임상결과 발표 · 이온채널 플랫폼 혁신기술 노하우 적용한 비마약성 통증치료제(FIRST IN CLASS) 개발중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지난 19일에서 20일, 영국 캠브리지에서 진행된 ‘2019 이온채널 심포지엄(2019 Ion Channel Modulation Symposium)’에 참석해 비마약성 만성통증치료제 DWP17061(First in class)의 전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2019 이온채널 심포지엄(2019 Ion Channel Modulation Symposium)’은 글로벌 제약기업의 연구담당자, 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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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이온채널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연세대와 난청치료제 신약개발(First in Class) 추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신약파이프라인발굴사업 최종 선정… 유효물질 발굴 단계· 연세대 이비인후과와 2022년까지 소음성 난청 치료제 후보물질 도출 및 임상 1상 목표· “대웅제약만의 오픈콜라보레이션의 강점으로 K바이오 이끌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 만들 것”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자체개발 이온채널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소음성 난청치료제 혁신신약(First-in-Class) 개발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오픈콜라보레이션’의 일환으로 지난 1월 연세대학교와 연구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계약을 체결하고, 2022년까지 소음성 난청 치료제 개발을 […]

R&D글로벌
세계 최초, 최고 신약 연구개발을 위한 대웅제약의 노력!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통해 인류의 삶의 질 향상’ 1945년 의약보국 신념으로 창립된 대웅제약은,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통해 인류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R&D 비전 아래, 세계 최초, 최고의 신약 개발을 목표로 연구개발 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대웅제약의 ‘나보타’가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제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획득하면서, 전세계적으로 대웅제약의 기술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입증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