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타 중국' 검색결과
보도자료
대웅제약, “균주 전쟁은 끝났다.. 나머지 오판도 바로잡을 것”

· 제대로된 기술조차 없는 메디톡스가 기술 침해 운운.. ‘황당’· 한국 법정이라면 절대 그렇게 판정하지 않았을 ITC 소송, 국내 악용 불가능· 엘러간 독점을 위한 소송.. 재판부는 반칙 허용하고 엘러간은 메디톡스 이용 대웅제약은 자사의 ITC 소송을 대리하는 미국 법무법인 코브레&김(Kobre & Kim)에서 정리해 온 내용을 기반으로 아래와 같이 사실관계에 대한 설명을 전해 드립니다. 1. 지난 17일, ITC […]

보도자료
대웅제약, 균주전쟁 승리…사실상 ITC 승소

– 균주는 더이상 시비거리 아냐.. ITC 위원회 예비판결 뒤집어 – 대웅제약, 21개월 금지명령은 즉각 가처분 신청.. 항소 통해 승리 확신, 거부권도 가능성 높아 – 메디톡스 제조공정은 공지의 기술이며 특허도 실패하고 진보성도 없고 허가 취소된 품질불량 투성이 – 대웅기술은 특허받은 고유의 기술로 제조공정 기술 침해사실 없어.. ITC 최종결정은 추론에 기반한 명백한 오판 – 그동안의 균주 관련 […]

보도자료
대웅제약 ‘나보타’, 대만 품목허가로 중화권 진출 초읽기

· 미용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국가로 아시아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 기대 · 전 세계 52개국 품목허가 획득 및 80여개국 판매 계약 체결 완료 대웅제약의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아시아 시장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최근 대만 위생복리부 식품약물관리서(Taiwan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TFDA)로부터 나보타의 미간주름 적응증에 대해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대만은 동남아시아 […]

마켓인사이트
‘1조 클럽’ 명예의 전당 입성한 K-제약

최근 제약 · 바이오업계 관련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뉴스 중 하나가 ‘1조 클럽’에 관한 소식입니다. 정기주주총회 시즌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주요 상장사들의 2019년 경영실적이 공개되고 있기 때문이죠. 특히 제약 바이오업계에서는 매출 1조 원 달성에 대해 상당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을 통해 제약 · 바이오업계에서 1조 클럽의 현황과 그 의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업 […]

보도자료
대웅제약, ‘나보타’ 중국 임상3상 본격 착수.. 중국 임상 연구자회의 개최

· 미간주름 개선 적응증으로 임상 진행 계획을 논의하고, 중국 시장 진출 비전 소개· 2022년 중국 시장에서의 ‘나보타’ 발매 목표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가 중국 임상에 본격 착수한다. 대웅제약은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의 중국 임상시험에 돌입해 28일 중국 상해 풀만 스카이웨이 호텔에서 임상 연구자 회의를 진행했다. 대웅제약은 2022년 중국 시장에 ‘나보타’를 출시하는 […]

IR소식
한눈에 보는 증권가 리포트

KTB투자증권은 최근 대웅제약의 2분기 실적 리뷰 및 가치 평가를 통해 목표가와 투자의견을 변경한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목표가의 경우 30만원에서 28만원으로 하향했지만, 투자의견은 BUY에서 STRONG BUY로 상향했는데요. 그동안 높은 상승 여력에도 불구하고 소송에 대한 불확실성 이슈로 뚜렷한 투자의견을 제시하기 어려웠으나, 1~2개월 내 포자감정 결과를 통한 국내 민사소송 결과가 가시화될 전망인 가운데 미국 ITC 소송 원고인 엘러간이 재판부의 […]

IR소식
해외 투자자 대상 ‘미국 NDR’ 개최

대웅제약은 지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해외 투자자 유치를 위해 미국 NDR을 개최했습니다. 자회사 한올바이오파마와 함께 뉴욕, 보스턴, 캐나다, 시카고 등 미국 각지에서 20여개의 기관 투자자들과 미팅을 가졌는데요. NDR(Non-Deal Roadshow)은 유상 증자나 채권 발행 등의 deal 목적이 없는 일반적인 기업설명회로서, 기관 투자가들을 직접 찾아가는 IR을 뜻합니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진행한 미국 NDR에 이어 홍콩, […]

R&D글로벌
[인터뷰] ‘또 하나의 대웅’을 만드는 시작 “글로벌 현지화 전략”

국내 제약사 중 가장 많은 8개의 해외법인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대웅제약. 연구부터 생산, 허가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현지화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업모델 구축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글로벌 인프라를 구축해온 대웅제약의 글로벌 현지화 전략, 대웅제약 뉴스룸에서 박현진 글로벌 사업본부장을 만나 그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박현진 본부장님. 뉴스룸 독자들에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대웅제약 글로벌 사업본부장 박현진입니다. […]

R&D글로벌
‘글로벌 2025 비전’을 이끌어갈 대웅제약의 글로벌R&D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대웅제약이 첫 관문으로 삼은 것은 ‘글로벌 2025 비전’입니다. 글로벌 2025 비전은 해외 진출 국가에서 10위권 안에 진입하고 전세계 100개국의 수출네트워크를 구축해, 2025년까지 해외 매출을 국내 매출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대웅제약의 도전입니다. 이에 R&D 분야에서는 ‘오픈 콜라보레이션과 대형 제품 개발을 통한 2025년 글로벌 50위 제약사 도약’이라는 목표를 수립하고, […]

보도자료
대웅제약 ‘나보타’, 올 하반기 중국 임상3상 돌입

나보타, 중국 임상시험 제조시설 변경에 대한 최종 승인 획득 대웅제약의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중국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중국 식품의약품관리총국(Chin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CFDA)에 접수한 나보타의 ‘임상시험신청(Clinical Trial Application, CTA)’에 대한 제조시설 변경이 지난 6일 최종 승인 완료되었다고 13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 12월 기존 1공장에서 2공장으로의 제조시설 변경에 대한 나보타의 C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