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료' 검색결과
마켓인사이트
중남미 최대 시장 브라질, 제약 시장 전망과 국내 기업의 진출 현황

중남미(Latin America and the Caribbean)는 인구 6억 4천 명, GDP 5조 8천억 원 규모(2018년 기준)의 거대 시장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시간적·거리적 제약, 사회·문화적 차이, 진출 절차의 복잡성 등으로 인해 국내 기업이 진출하기 어려운 시장으로 여겨졌는데요. 최근 중남미의 노년층 인구 비율이 8.7%(2019년 기준)에 달하는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제약, 의료기기 등 보건의료산업의 잠재 수요가 높은 시장으로 떠올랐습니다. […]

보도자료
대웅제약 위식도역류질환치료제 ‘펙수프라잔’, 브라질 수출계약 체결로 중남미서 입지 굳힌다

· 수출계약규모 약 7천300만 달러… 멕시코 이은 두번째 중남미진출· 현지 파트너는 브라질 1위 제약사 EMS, 브라질 병·의원 90% 커버하는 네트워크 빌린다 대웅제약의 위식도역류질환치료제 ‘펙수프라잔(Fexuprazan)’이 중남미 최대 시장 브라질에 진출한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브라질 1위 제약사 이엠에스(EMS)와 펙수프라잔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출계약 규모는 기술료를 포함한 약 7천300만 달러(한화 약 860억원)다. 올해 초 멕시코 계약까지 더하면 […]

제약산업 용어집
[제약산업 용어 상식] 마일스톤

제약산업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마일스톤(Milestone)’이란 용어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특히 신약 관련 사업에 관여가 깊은 용어인데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뉴스에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 생소한 단어일 수 있지만 알고 나면 쉬운 제약산업 용어 ‘마일스톤’의 뜻과 관련 주요 용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마일스톤의 의미는? 제약산업 관련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인 ‘마일스톤’. 이 용어가 언급된 기사를 많이 보셨을텐데요! 어렴풋이 […]

보도자료
대웅제약, 펙수프라잔 글로벌 시장 진출 신호탄 쏘아 올려

· 펙수프라잔, 중남미에서 두 번째로 큰 의약품 시장인 멕시코 수출 계약 체결· 美∙中 임상 진입 준비와 함께 중남미, 중동, 아시아, CIS 개별국에서 최고의 제약사들과 제휴를 통해 전세계 시장 확대에 나설 것 대웅제약의 차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프라잔(Fexuprazan)’이 글로벌 시장 진출의 첫 포문을 열었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차세대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프라잔(Fexuprazan)’의 멕시코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

IR소식
한눈에 보는 증권가 리포트

하이투자증권은 “대웅제약은 올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2,385억원과 영업이익 11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ETC 1,715억원, OTC 228억원, 수출 223억원, 기타 209억원으로 전 사업 부문에서 양호한 실적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재익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2019년 선진국향 나보타 매출액을 289억원으로, 국내외 합산 나보타 매출액을 427억원으로 추정한다”며 “나보타는 마진율 50%가 넘는 고마진 제품이기에 나보타 매출액 비중이 높아질수록 대웅제약의 이익 […]